11월 28일 경남 창원 해군사관학교 연병장, 대한민국 해군·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에 재계의 시선이 집중되었습니다.바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, 이지호 소위가 당당히 해군 장교로 임관하는 날이었기 때문입니다.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·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이지호 신임 소위에게 경례를 받고 있다. 연합뉴스 이 역사적인 순간을 축하하기 위해 삼성가의 주요 인사들이 '총출동'하면서 그 배경과 의미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.🌟 이지호 소위의 선택: '노블레스 오블리주'의 실천이지호 소위가 재계와 국민의 이목을 집중시킨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그의 '선택' 때문입니다...